블로그출고 사양서와 윈도우 스티커, 무엇이 다를까?

출고 사양서와 윈도우 스티커, 무엇이 다를까?

내 차의 공장 사양을 가리키는 두 가지 이름. 무엇이 다른지, 그리고 몇 년이 지나도 받아볼 수 있는 쪽은 어느 것인지 알아보세요.

BuildVIN · 2026년 6월 업데이트

이름은 둘, 내용은 하나

“Build sheet”와 “window sticker”는 둘 다 자동차가 어떤 사양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담은 공장 기록을 가리키지만, 서로 다른 전통에서 나온 표현입니다. 두 용어가 어떻게 대응되는지 정리했습니다.

윈도우 스티커

윈도우 스티커(미국에서는 Monroney 라벨)는 신차 유리창에 붙는 인쇄물로 가격, 기본 사양, 옵션, 연비가 표시됩니다.

출고 사양서

출고 사양서는 차량이 조립될 때 적용된 모든 옵션 코드를 담은 공장의 내부 기록으로, 윈도우 스티커가 인쇄되는 원본 자료입니다.

몇 년이 지난 뒤에도 받을 수 있는 쪽은 어느 것일까요?

차량이 중고로 팔릴 때쯤이면 종이 윈도우 스티커는 대개 사라지고 없습니다. 하지만 생산 기록은 VIN에 남아 있어, 차량이 아무리 오래됐어도 VIN으로 전체 옵션 목록을 언제든 다시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내 VIN
17자리
공장 기록
해독된 옵션
내 PDF
몇 분 안에 이메일로 전송
VIN 입력부터 옵션이 정리된 PDF까지 — 단 몇 분이면 됩니다.

무엇이라 부르든, 옵션 목록을 받아 보세요

VIN만 입력하면 출고 당시 사양을 깔끔한 전용 PDF로 되살려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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